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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힘 김민수 "부산 간다…대역전 드라마 쓰겠다. 겁낼 필요 없다"_蜘蛛资讯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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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개소식 참석 위해 새벽부터 부산행"이라며 "겁낼 필요없다. 지금부터 시작이다. 대 역전드라마 국민들과 당원들과 함께 쓰겠다"고 밝혔다. 김 최고위원은 전날에도 글을 올리고 장동혁 대표를 적극 옹호했다. 김 최고위원은 "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싸움이다"라며 "경선 과정에서 억울하고 서운한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. 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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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0:41: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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